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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생약) 정보] 택란, 澤蘭, Lycopi Herba

2019.08.02 16:14:02 allpassbio

첨부파일 : 택란 공정서.pdf (81 kb)


택란은 대한민국약전에 수록된 한약재로, 이 약은 쉽싸리 Lycopus lucidus Turczaininov (꿀풀과 Labiatae)의 꽃이 피기 전의 지상부이다.


성상, 확인시험, 순도시험 중 중금속 공통 4종, 순도시험 중 잔류농약 공통 5종, 순도시험 중 이산화황, 건조감량, 회분, 산불용성회분, 엑스함량이 QC 시험검사 항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약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동의보감에는
性微溫, 味苦甘[一云辛], 無毒.
성질이 약간 따뜻하고 맛은 쓰고 달며[맵다고도 한다] 독이 없다.


主産前後百病, 産後腹痛, 頻産血氣衰冷, 成勞羸瘦, 及金瘡癰腫. 消撲損瘀血.
출산 전후의 온갖 질환과 산후에 배가 아픈 것, 잦은 출산으로 혈기가 쇠하고 차가워진 것, 허로로 몸이 야윈 것, 쇠붙이에 다친 상처, 옹종에 주로 쓴다. 넘어지거나 맞아서 멍든 것을 풀어 준다.


生水澤中, 莖方, 葉似薄荷, 微香. 三月三日採苗, 陰乾. 一云, 四月五月採.『本草』
연못에 자란다. 줄기는 모나고 잎은 박하와 비슷하며 은은한 향이 있다. 3월 3일에 싹을 따서 그늘에 말린다. 4월과 5월에 딴다고도 한다.『본초』


入手少陽經.『入門』
수소양경에 들어간다.『입문』


경악전서에는
味微苦微辛.
맛은 약간 쓰고 약간 맵다.


善淸血ㆍ和血, 治吐血ㆍ衄血, 療婦人産前ㆍ産後, 諸血不調. 破宿血, 除腹痛, 淸新血, 利關節, 通水道, 除癥瘕, 消撲損瘀血, 幷治金瘡ㆍ癰腫瘡膿. 用在淸和, 故爲婦人要藥.
혈을 잘 맑히고 고르게 하므로, 토혈과 코피를 치료하고, 부인이 출산 전후로 혈이 고르지 못한 증상을 치료한다. 묵은 혈을 깨뜨리고, 복통을 제거하며, 새로운 혈을 맑게 하고, 관절을 부드럽게 하며,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징가(癥瘕)를 제거하며, 타박상으로 생긴 어혈을 삭이고, 아울러 금창(金瘡)과 옹종(癰腫)으로 생긴 창과 고름을 치료한다. 맑히고 고르게 하는 데 이용하므로 부인에게 중요한 약이다.



자료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한의학연구원